덤프·화물 기사를 위한
탕탕탕
오늘 몇 탕 뛰었는지, 어느 사무실에 얼마를 받아야 하는지.
종이 노트에 적던 것을 폰에서 끝냅니다.
휴대폰 번호로 시작합니다. 주민등록번호는 받지 않습니다.
![오늘 화면 — 현장과 단가가 위에 뜨고, 화면 절반을 차지하는 [+1탕] 버튼](/_next/image?url=%2Fscreens%2Fhome.png&w=1080&q=75)
하루가 이렇게 흐릅니다
아래는 모두 실제 앱 화면입니다.
기록
현장을 고르고, 버튼만
현장을 고르면 사무실과 단가가 따라옵니다. 그 뒤로는 장갑 낀 손으로 위 화면의 [+1탕] 만 누르면 됩니다.

마감
그날 운행이 끝나면
달력에서 어느 날 몇 탕을 뛰었는지 한눈에 봅니다. 마감한 뒤에도 고칠 수 있습니다.

청구
명세표는 자동으로
사무실 마감일에 맞춰 기간을 잡아 주고, 거래명세표 PDF 와 엑셀이 한 번에 나옵니다.

입금
받을 돈을 놓치지 않게
청구한 돈·받은 돈·아직 못 받은 돈을 갈라서 보여줍니다. 못 받은 돈이 맨 위에 섭니다.

화면에 보이는 상호·차량번호·금액·계좌는 모두 예시로 지어낸 값입니다.
이런 것까지 챙깁니다
신호가 약해도 남는다
앱을 켜 둔 채 통신이 끊겨도 [+1탕] 은 눌립니다. 기록은 폰 안에 남았다가 신호가 돌아오면 알아서 올라갑니다.
단가를 매번 안 묻는다
현장과 품목별로 단가를 기억합니다. 단가가 아직 안 정해졌으면 그대로 두었다가, 정해진 뒤에 한 번에 채웁니다.
사무실마다 다른 마감일
25일 마감인 곳과 말일 마감인 곳을 따로 기억합니다. 청구할 때 기간을 손으로 세지 않아도 됩니다.
나눠 들어온 입금도
한 청구서에 여러 번 나눠 들어와도 건별로 남습니다. 에누리로 깎인 금액도 사유와 함께 적힙니다.